동행 338회 재방송 | 0101 [아빠 언제 와] 어린이집 친구들이 하나 둘 집으로 돌아가는 저녁. 여섯 살 쌍둥이 자매 수경이와 수정이는 초인종 소리만 들렸다 하면 한달음에 문 앞으로 달려간다. 아빠가 아닐 때마다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아이들은 몇 번이나 그 앞을 서성인다. 기다리고 있을 아이들 걱정에 마음이 조급한 건 아빠도 마찬가지다. 육십 나이에 여섯... 자세히보기 회차정보 동행 337회 재방송 다시보기 [정연이의 크리스마스] 경상남도 함양군 시골 마을에는 아빠 김원수 씨와 엄마 서경애 씨 그리고 큰 딸 김정연... 동행 336회 재방송 다시보기 [아빠와 염소 열 마리] 전남 곡성군의 깊은 산골짜기에 자리한 오래된 흙집. 이곳에는 아빠 종수 씨와 아내 ... 동행 335회 재방송 다시보기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