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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행 344회 다시보기

블리치 2022. 2. 19. 19:24

 

[울보 할아버지가 웃는 이유] 매서운 겨울 한파가
기승을 부리는 도심의 거리. 살을 에는 날씨에도
황종대 할아버지는 어김없이 수레를 끌고 집을
나선다. 손수레를 끌고 하루 종일 거리를 오가는
일이 쉽지 않지만 할아버지가 이 일에 열심인
이유가 있다. 바로 할아버지의 손자, 정호를
위해서다. 귀한 보물, 정호를 위해 할아버지는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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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차정보 (링크및 줄거리)


343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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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42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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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41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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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40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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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38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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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37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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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36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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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35회
나의 딸, 웃음을 지켜줄게...

333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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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32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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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31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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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30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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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29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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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28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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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26회
[내 아들 동섭이] 충청북도 옥천의 한 골목길에선 요즘 들어 ‘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’ 노래를 부르는 아빠의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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